얼마전에 몇명이 모여서 마이클 무어의 의료보험 관련 영화 Sicko 를 보다가
미국의 열악한 의료보험 제도에 극도로 대비되는 선진국의 예로 프랑스가 나왔는데
자세한건 잘 기억이 안나지만 프랑스 의료제도는 아주 좋아보였다.
그래서 저게 사실이냐고 옆에있는 프랑스 애한테 물어보니까
그렇다고 한다.
그러다가 화제가 흘러서 파업얘기가 나왔다.
프랑스의 잦은 파업, 그걸 짜증내지 않고 오히려 응원하는 국민들..
궁금해져서 물었다.
프랑스 정도면 정말 살기좋은 선진국인데 왜그렇게 파업을 자주 하느냐고.
그랬더니 이런다.
그것이 불만이 있을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고
그렇게 했기 때문에 살기 좋은 나라가 된거고
그렇게 안하면 점점 살기 나쁜 나라가 될거라고.
유럽이 근대 이후에 승자의 역사를 기록하여 부족함 없이 살고 있는 이유중 하나는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자 하는 성격 때문인 것 같다.
제일 큰건 물론 전쟁에 승리해서 식민지로부터 많은 이득을 취했기 때문이겠지만
이런 좋은 시스템이 있었기에 더욱 힘을 받았다.
한국정서엔 그런게 많이 부족하다.
억울한 일이 있어도 그냥 참고 넘어가고자 하는 성격..
이것부터 고쳐야 한다.
자신의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표현해야 한다.
그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을것이 뻔하더라도..
미국의 열악한 의료보험 제도에 극도로 대비되는 선진국의 예로 프랑스가 나왔는데
자세한건 잘 기억이 안나지만 프랑스 의료제도는 아주 좋아보였다.
그래서 저게 사실이냐고 옆에있는 프랑스 애한테 물어보니까
그렇다고 한다.
그러다가 화제가 흘러서 파업얘기가 나왔다.
프랑스의 잦은 파업, 그걸 짜증내지 않고 오히려 응원하는 국민들..
궁금해져서 물었다.
프랑스 정도면 정말 살기좋은 선진국인데 왜그렇게 파업을 자주 하느냐고.
그랬더니 이런다.
그것이 불만이 있을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고
그렇게 했기 때문에 살기 좋은 나라가 된거고
그렇게 안하면 점점 살기 나쁜 나라가 될거라고.
유럽이 근대 이후에 승자의 역사를 기록하여 부족함 없이 살고 있는 이유중 하나는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자 하는 성격 때문인 것 같다.
제일 큰건 물론 전쟁에 승리해서 식민지로부터 많은 이득을 취했기 때문이겠지만
이런 좋은 시스템이 있었기에 더욱 힘을 받았다.
한국정서엔 그런게 많이 부족하다.
억울한 일이 있어도 그냥 참고 넘어가고자 하는 성격..
이것부터 고쳐야 한다.
자신의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표현해야 한다.
그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을것이 뻔하더라도..
